나의 아직은 작은 공간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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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 방 어딘가에 워프존...

1주일전에 USB 실종.. 2시간 내내 찾았으나 행방불명.. USB는 집에만 고이 모셔놓는 물건이라 잃어버릴 수 없는데..

그리고 방금 2시간전.. 내가 써놓은 각종사이트 아이디와 비밀번호 종이.. 당연히 집에서만 써놓은거라 잃어버릴 수가 없는데..

너무 신경질이 나서 공부도 손에 안잡히고 1시간 내내 똥마려운 강아지마냥 발만 동동 굴리다가...

이 울분을 토하고자 컴터를 켰는데..

뭐 이리저리 웹서핑하다보니 좀 차분해졌다.

내 방에 워프존을 빨리 찾아내야겠어. 앞으로 또 이런일이 없기를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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